겨울용 타이어
고성능 고무제품으로 눈비에 젖은 노면의 안전 향상
도로에 있는 노란색 콘을 들이받고 급브레이크를 밟는 일은 일반적인 교통상황에서 거의 경험하기 어려운 일이며, 누구라도 마다할 위험한 상황입니다. 그러나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에 대비하기 위해 시험장에서 정기적으로 운전자 안전 교육을 실시합니다. 그 과정에서 실시하는 여러 교육 중에서도 운전자들이 미끄럽고 눈이 덮인 노면에서 브레이크를 끝까지 밟았을 때 아무런 손도 쓰지 못하고 자동차에 자신의 운명을 맡겨야 하는 상황을 경험하는 과정이 있습니다. 브레이크가 말을 들을 때까지 등골이 오싹한 몇 초가 지나고 나서야 차가 정지하게 됩니다. 이 때 제동거리는 결국 타이어에 달려 있습니다.
랑세스는 자사가 만든 고성능 고무소재로 만든 타이어로 환경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안전성을 향상시키는지 확인하기 위해 2009년 10월, 독일 Grevenbroich에 위치한 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-Club (ADAC)의 시험 설비에서 열린 제동시험에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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